히밥 채널 담당자님께 드리는 편지
히밥 영상 속 식당 19곳이
이미 지도 위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성 담아 만들었습니다. 부디 살펴봐 주세요
↓ 스크롤을 내려보세요
이미 만들어 놓았습니다
히밥 님의 영상
0편, 식당 0곳
제가 영상을 하나씩 보고, 식당 이름과 나온 장면의 시각을 찾아 지도의 실제 가게와 맞춰 두었습니다. 히밥 채널(구독자 171만명)도 그 지도에 올라 있습니다.
시청자가 되어 보세요
식당을 누르면,
그 장면부터 재생됩니다
식당 이름을 눌러보세요
시청자가 보게 될 화면입니다
히밥 영상에 나온 식당
재생은 히밥 님의 원본 영상 그대로입니다. 가자고는 다른 영상으로 바꾸지도, 광고를 얹지도 않습니다.
히밥 채널에 생기는 일
핀 하나가 눌릴 때마다
조회수가 한 번 올라갑니다
가자고에서 눌린 재생은 전부 히밥 님의 영상으로 갑니다. 그리고 영상이 쌓이는 만큼 지도는 커집니다.
- 1🔍
식당을 찾는 사람
“그 식당 어디지?”
- 2📍
가자고 지도
히밥 핀이 보입니다
- 3▶
그 장면부터 재생
원본 영상 그대로
- 4👀
히밥 조회수
재생은 전부 채널로
- 5🔔
구독
다음 영상도 보게 됩니다
- ↺ 그리고 다시 처음으로 — 새 영상이 올라올 때마다 지도에 핀이 늘어납니다
영상의 수명이 늘어납니다
오래된 영상도 식당 검색으로 다시 발견됩니다.
시청자가 영상으로 돌아옵니다
핀을 누르면 그 장면부터 재생, 재시청으로 이어집니다.
구독의 계기가 생깁니다
채널 이름으로 지도를 둘러보다 구독하는 흐름이 생깁니다.
그래서, 얼마나요?
정확한 숫자는 아무도 모릅니다. 대신 직접 가정을 바꿔 보세요.
직접 바꿔보는 계산기 · 가정값입니다
한 달 추가 재생
+2,000
한 달 새 구독자
+20
※ 위 비율은 예시 가정이며 실제 수치를 약속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자고 방문이 늘수록, 영상이 쌓일수록 커지는 구조라는 점을 보여드리려는 계산입니다.
※ 효과는 기대치이며, 수치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만든 사람
경기도 광주에서
배달일 하고 있는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예전엔
시간은 많고, 목표는 없었습니다
유튜브를 보다가
"스치듯 지나간 식당을 알려주면 재밌겠다"
8월 21일부터 지금까지
낮·저녁엔 배달일을 하고, 남는 시간엔 거의 매일 AI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오늘, 0일째
영상 0편, 식당 0곳이
지도에 올라와 있습니다
하루하루를 그냥 살았던 제게,
가자고는 처음 생긴 목표입니다.
만드는 과정
영상 하나가 지도 위 핀이 되기까지
영상 등록
유튜브·방송 영상을 하나씩 등록합니다
식당 찾기
AI가 식당 이름과 장면 시점을 찾아냅니다
실제 가게 대조
지도의 실제 가게와 맞춰봅니다. 못 찾으면 등록하지 않습니다
지도에 공개
핀이 올라가고, 누르면 그 장면부터 재생됩니다
AI는 돕고, 확인은 사람이 합니다.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올리는 것보다 안 올리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지도에 올라온 채널
쯔양 · 독박투어 · 맵하니 · 생활의 달인 · 맛있겠다 · 남겨서 뭐하게
* 2026-10-12 실제 사이트 기준. 매일 늘어납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광고비를 낼 수 없는 사람의 부탁입니다
당장 수중에 돈이 없습니다
저는 기초생활수급자이고, 정부의 지원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수익이 날지, 어떻게 날지도 모릅니다
광고비가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간절한 마음을 담아 부탁드립니다.
그래도 꼭 보답하겠습니다
빚진 마음 잊지 않고, 어떤 방식으로든 꼭 보답하겠습니다.
거짓 없이 말씀드리려고
증명서를 첨부합니다
정부24에서 발급받은 수급자 증명서입니다.
생년월일, 상세 주소, 세대원 정보, 문서번호처럼 민감한 개인정보는 가렸습니다.
경기도 광주시장 발급, 2026년 4월 7일

제 부탁
이 중 한 가지면 충분합니다
영상 중 짧은 언급
"가자고라는 사이트가 있다" 한마디면 됩니다.
설명란에 URL 한 줄
gajagoapp.com 주소 한 줄이면 됩니다.
사연을 밝혀도 됩니다
수급자의 부탁이라고 밝히셔도 상관없습니다.
기부한다는 마음으로, 가자고를 살짝만 홍보해 주세요.
그 홍보가 곧 기부이고, 제게는 가장 큰 도움입니다.











